bigglz.
2026년 8월 31일 월요일 임원회의
제휴·영업 진행 7개사 · 결정 필요 2건
9월 1일 화 업데이트 반영 — 롯데자이언츠 · NC 다이노스
결정이 필요한 안건 두 건입니다.
결정 필요 1
다날엔터가 자체 플랫폼 개발을 추진 중이고, 개발사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플랫폼에는 공연 티켓 예매, 굿즈 구매, 팬 관리·멤버십 관리 기능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그림은 못 그린 상태라고 합니다.
의장님 아드님이 실제 음악활동을 했던 아티스트(박혁진 / DANI)이고, 다날엔터 임원으로 합류한다고 합니다.
Q. 비글즈가 다날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APP) 개발사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굿즈 제작 쪽으로 심플하게 가는 게 좋을까요?
결정 필요 2
위메이드가 K-POP 플랫폼 관련해 비글즈의 입장이 어떤 상황인지 물어왔습니다.
「APP을 자체 개발해서 사업하려는 것이냐, 지난번에 이희정 대표님이 K-POP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라고 했다」고 하는데요.
Q. 비글즈에서 K-POP 엔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하나요? 플랫폼이 아니라 정품인증·AI 팬포스트 같은 솔루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확정·추진 중인 일정입니다.
컴업 · 전화 통화
수정 제안서 발송을 마쳤고, 오늘 통화해서 최대한 빨리 만나볼 예정입니다
위메이드 미팅
협력 사업 관련 논의입니다. 위 결정 안건의 입장 정리 후 들어갑니다
대원미디어 점심
확정된 일정입니다. 이번 주는 아니지만 미리 공유드립니다
7개사를 진행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9/1 담당자(남예원 매니저)가 비용 구분을 요청해 왔습니다.
집행 부서가 달라 챗봇 쪽과 시즌권 멤버십 쪽을 나눠 달라는 요청입니다.
부서별 견적을 회신했고, 개발기간 정리를 추가 요청받아 준비 중입니다.
수정 요청을 반영해 제안서 메일 발송을 마쳤습니다.
오늘 통화해서 미팅을 최대한 앞당길 예정입니다.
K-POP 플랫폼 관련 비글즈 입장을 물어왔습니다.
상단 결정 안건을 참조해 주십시오.
IP 원작사에 참고용으로 공유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다만 빨리 진행되지는 않을 것 같다고 합니다.
플랫폼 개발사를 찾고 있습니다.
비글즈 참여 여부를 상단 결정 안건으로 올렸습니다.
9/1 네이버페이 담당자와 통화했습니다.
스포츠 쪽이 아니라 페이 쪽과 직접 얘기하라고 해서 연결된 자리였습니다.
네이버페이가 비글즈를 검토했고 NC도 적극 검토를 요청했으나,
「AI 콘텐츠가 독보적이지 않고 난이도가 높지 않아 굳이 활용할 필요 없다」는 내부 의견이었습니다.
내부 부서 논의 결과 큰 관심이 없다는 답입니다.
NFC 굿즈를 만들어도 대중 호응이 크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일단 보류로 두겠습니다.
이번 주에 상황이 바뀐 건들입니다.
남예원 매니저 · 카톡 협의 (9월 1일 화)
롯데 요청
회신한 구분 (합계는 기존 견적과 동일 · VAT 별도)
유지보수 첫해 무료(무상 하자보수 1년) 확인해 줬고, 개발기간 정리를 추가 요청받아 회신 준비 중입니다.
네이버페이 담당자 통화 (9월 1일 화)
통화 내용
네이버페이 경유 트랙은 사실상 닫혔습니다. NC 직접 트랙을 다시 열지 여부는 방향 결정이 필요합니다.
8월 29일 토 골프 회동
파악한 내용
비글즈 관점
회의에서 참여 여부를 정해 주시면, 방향에 맞춰 후속 논의를 진행하겠습니다.
K-POP 플랫폼 관련 문의 수신
상대 질문
대응
플랫폼 구축인지, 정품인증·AI 팬포스트 같은 솔루션 개념인지 회의에서 정리 부탁드립니다.
박재연 파트장 앞 메일 발송 · 조혜연 매니저 소개
진행 내용
회의 이후 바로 움직일 항목들입니다.
다날엔터 플랫폼 개발사 참여 여부 결정
회의에서 결정해 주시면 방향에 맞춰 후속 논의를 진행합니다
K-POP 플랫폼 입장 정리 → 위메이드 미팅
사내 입장 통일 후 이번 주 미팅에 들어갑니다
컴업 전화 통화 · 미팅 확정
발송한 제안서 기반으로 미팅 일정을 최대한 앞당깁니다
롯데자이언츠 개발기간 정리 회신
부서별 비용 구분은 회신 완료. 요청받은 개발기간을 정리해 전달합니다
NC 다이노스 대응 방향 결정
네이버페이 부정 검토 회신 수신. NC 직접 트랙 재개 여부를 정합니다
대원미디어 9월 17일 점심 준비
IP 원작사 검토 상황을 확인하고 논의 포인트를 준비합니다